난 이런 서바이벌프로들은 보면 출연자들중 트롤이나 ㅂㅅ짓하가나 성격 이상하거나 파탄낫거나 이기적이거나 아무튼 이상한 놈들 꼭 있는대 개네 참교육 당하고 응징 당하는 권선징악 희열 느끼는 맛에 봄..
그런 의미에서 난 이번 데블스플랜은 내가 본 서바이벌 프로들중 손가락에 꼽을만큼 재밋엇음..
기승전결이 완벽해서 마지막 하석진 우승하고 그동안 머리 좋은데도 실력대로 게임을 안하고 자꾸 뭔 연합하는 애들땜에 답답했던 이시원 동재도 다들 벅차오르고 통쾌해하는모습 보면서 나도 키타르시스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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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재가 성격 이상한놈으로 보이던데
난 서동주가 제일 이상해보이던데
맞음. 하석진 이시원 응원하면서 본 입장은 잼있었음
ㄹㅇ궤도 적폐
자기믿고 따라온 파티원들한테도 믿음 안주는 이기적인 플레이어
민주당찢어버린 국힘같음
?
약자라는 이름 아래 만들어진 다수연합을 데블스플랜 시스템 안에 만들어진 요소로 이기는게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