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뇌 서바이벌류 최강자라 칭해지는 장동민 홍진호 이상민
킹메이커 같으나 우승욕심도 있고 게임까지 잘하는 오현민 김경훈
여출중 손꼽히는 김경란 임윤선 최정문
언더독 김유현 최연승
룰브레이커 임요한
저거 이길 라인업이 존재하냐?
두뇌 서바이벌류 최강자라 칭해지는 장동민 홍진호 이상민
킹메이커 같으나 우승욕심도 있고 게임까지 잘하는 오현민 김경훈
여출중 손꼽히는 김경란 임윤선 최정문
언더독 김유현 최연승
룰브레이커 임요한
저거 이길 라인업이 존재하냐?
근데 저건 시즌 3개를 지나면서 진짜 복권 터진 검증된 애들만 부른거고. 비교 하려면 뎊도 시즌이 거듭하면 될수도?
뎊이 쉬워보이지 않는게, 두각은 첫출시즌부터 냈던 애들이라는점. 뎊에서 두각나타낸 사람은 난 사실 잘 모르겠다. 아무도 동의하지 않겠지만, 하이로우에서 그나마 의사?
근데 최정문은 뻈어야뎀 ㅋㅋ
최정문은 잘뽑았는데 왜 ㅋㅋ
김경훈을 뺏어야지
할줄아는거라곤 연합배신하는 스파이 밖에 못하는데 ㅋㅋㅋㅋㅋ 파이 다 외우면 머하냐고 지편에는 도움1도안되느데 ㅋㅋㅋㅋㅋㅋㅋ
개인적으로 언더독 성향을 가지고있는 임윤선변호사 제외 김경란 최정문은 비슷하다 생각하긴 하는데, 최정문이 있어서 재밌었던 부분은 분명 있었음. 난 그렇게 생각함.
한두번 통수면 모르겠는데 하루종일 통수만하니 결국 그 통수에 지가 가는게 재밌다고? ㅋㅋㅋㅋ
그 판을 만들어 준 것도 최정문에 역할이 있었지. 출연자 전부가 최정문은 항상 또 스파이로 살아남을 생각만 한다는걸 인지하고 있으니 이용해 먹으려고도 했고.
이준석도 4에서 계속 임팩트 있었는제 왜 빼노
글쎄 뭐랄까 기억왜곡인진 모르겠으나, 왕들 사이에 끼니 정치도 애매해지고 게임색도 애매해진 느낌? 오히려 오현민 김경훈쪽으로 아예 빠진것도 아니고, 김유연 최연승처럼 다ㅈ까로 빠진것도 아니고 줄타다 날라간 느낌이 강해서 특징잡기가 어려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