븅신같은 협동게임 넣어둔거 보면



종연이가 새롭게 그려보고 싶었던 그림이 있었는데

막상 그렇게 해보니 잘 안됐다 라고 보는게 맞는듯




저런 부둥부둥 하는 분위기도 사실 종연이가 원했던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