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감옥 시크릿매치를 하석진이 먼저 도전
- 얼핏 본 바둑판으로 블라인드 오목을 예상, 부활에 성공하는 이시원
2. 마지막 상금매치에서 상금획득성공과 함께 희생하는 궤도
- 본인의 복지플랜을 완성시키며 동주를 결승전에 보내는 눈물의 명장면
아쉽게 석진, 궤도가 탈락하면서
상금매치 서바이벌 최초로 여vs여 결승!
결승1경기, 나인멘스모리스
- 1:1로 팽팽하게 싸우던 두 여성
3라운드 도중 갑자기 동주의 뺨을 때리는 이시원...?!
"언니 그때 왜 그랬어요?"
궤도vs석진도 일종의 동주vs시원의 대리전 성격이었음
뺨은 왜 때려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잼있었겠다
언니 저 마음에 안들죠 했으면 갤 터지냐? 농담이고 막화 다시 출연했을 때 둘이 대화 많이 하던데 풀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