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추있었으면 5조5억개 꼽힐만한 말인건 아는데, 입이 근질거려서 손으로라도 써봄.
개인적으로 하이로우에서 의사 좋게봄. 짓에서도 임윤선을 좋게봤었는데, 공통적인 이유로는,
일단 본인이 병풍이라는 순간을 깨닳기라도 한다는 점임.
여출의 대부분은 본인이 병풍이라는 사실을 인지조차 못하거나, 인지하더라도 다른쪽 병풍이 되거나 스파이를 자처하는 등 개인역량으로 뭔가를 헤쳐나가려는 모습을 잘 보이지 않는데, 임윤선이랑 의사는 결론적으로 결이 좀 달랐음.
일단 플레이어로 섭외가 되어서 나왔으면 게임을 플레이 해야하는데, 과정이 어쨌던 단 한 순간이라도 언더독의 모습을 조금이나마 보여주고 역량부족으로 전사하는 모습이 게임 취지에 맞다 생각해서임.
뭐 누구보다 안됨 누구선에서 정리됨 하겠지만.
임윤선은 난 노란색이 필요합니다 에서 포스가 철철넘쳐서
최소한 게임을 플레이 하려 노력은 했음. 살아남는게 목적이 아니라.
이게맞음 ㅇㅇㅇ 걍 서바이벌에서 젤 ㅂㅅ은 병풍인지도 모르고 탈락한애들임 - dc App
깨닳기는 어느나라말이냐
의사가 본인 주도로 뭔가 시도한적이 있었음? 하이로우 전까지 그냥 버스타다가 바둑이마냥 꼴아박고 탈락한건데
동의하는 바임 진짜 말그대로 아무것도 안하는 플레이어들보단 나았음
의빠 없는 게 좀 의아하긴 함. 캐릭터만 놓고 보면 다른 병풍들과는 급이 다름. 배신도 때려보고 불쌍한 척으로 이득도 보려하고 칩으로 공격도 해보려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