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러스게임에서 획득 가능한 최대 피스의 수는 21개임
광신도 1라운드 사망 +3
수사관 2라운드에 게임 종료 +4
시민 승리 +8
연구원 제외 시민 생존 +6
인데 이러려면 테러리스트는 스스로 커밍아웃+1라운드에 광신도를 죽여줘야됨
근데 정작 피스보유량 최하위라 자동으로 감옥행임
그리고 감옥에 들어간 참가자는 생활동을 거치지 않고 다음날 메인매치 시작과 동시에 게임동으로 이동하는데
피스의 양도는 생활동에서만 가능
즉 1회차 피버낫 전략에는 테러리스트의 역할이 절대적인데 피스 양도도 불가능하고 다음날 탈락될 가능성이 제일 높은 상황을
어떤 병신이 자처해서 해주겠냐고...
제작진이 이것까지 의도한건진 모르겠지만 피버낫 전략은 봉쇄됐던거나 마찬가지라는거임
광신도 1라운드 사망 +3
수사관 2라운드에 게임 종료 +4
시민 승리 +8
연구원 제외 시민 생존 +6
인데 이러려면 테러리스트는 스스로 커밍아웃+1라운드에 광신도를 죽여줘야됨
근데 정작 피스보유량 최하위라 자동으로 감옥행임
그리고 감옥에 들어간 참가자는 생활동을 거치지 않고 다음날 메인매치 시작과 동시에 게임동으로 이동하는데
피스의 양도는 생활동에서만 가능
즉 1회차 피버낫 전략에는 테러리스트의 역할이 절대적인데 피스 양도도 불가능하고 다음날 탈락될 가능성이 제일 높은 상황을
어떤 병신이 자처해서 해주겠냐고...
제작진이 이것까지 의도한건진 모르겠지만 피버낫 전략은 봉쇄됐던거나 마찬가지라는거임
공리주의에선 가능한 상황 아닐까
이게 방송이 피스많은 소수vs피스없는 다수 구조로 흘러가서 그렇지. 만약 1화때 공리주의에 찬동해서 테러리스트가 저지랄했다가 다음날 둘만 피스1개인데 대놓고 그 둘을 저격하는 그림이 만들어지면 만들어졌지
그때그때 다른 공리주의에선 다수가 소수를 괴롭히는 모습이 당연히 나왔겠지 '이제 누가 약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