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을 컨텐츠로 자신을 브랜드화 하는게 목적이고 그게 나쁜게 아님
결과값도 과학이 대중화된게 아니라 과학을 통해 본인이 대중화 됐음
그걸 직업으로 삼는 사람이고 그런 행위가 거슬릴순 있어도 잘못은 아님
근데 말도 안되게 이걸 성역화 하며 "아 진짜 과학을 위해 한몸 바치신 분인데.." "이분은 진짜 진심인데" 이런 애들이 있음

당연히 진심이지 유투부 일짱 침착맨이랑 방송하고 티비 라디오에
나올 기회가 생기면 당연히 진심으로 열심히 잘하지
근데 그건 과학의 대중화란 큰 대업을 이루기 위해서가 아니라고

크리스마스 때 받은 선물의 출처가 산타가 아니라 부모님이 월급인것처럼 성공을 위해 달린거지 과학을 위해 달린게 아니야

젤 웃긴게 뭔줄 알아?

오늘 아침까지도 프로그램 출연 목표가 과학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 내기 위해서라고 말하던 애들이 겸업 논란 뜨자마자 빨리 회사 그만두고
프리랜서로 활동 하라고 함
지들도 아는거지 직장인으로 연구 성과보다 프리로 돈 버는게 더 좋다는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