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에서만 해서 작가의 지능대로만 연출하던걸


실제 모아서 서바이벌 열었다는것 자체가 좀 대단하긴함.


그당시 상금 5천만원 뭐 이런거 내걸면서 했던 프로가 있긴한가.



서바이벌계의 아버지이긴함 짓솟이없었으면 그 뒤에 수많은 서바이벌예능 없었고 오징어게임도 없었을걸?


있어도 아 카이지랑 라이어게임 영감받았네 ㅋㅋ 이러고나 있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