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정종연이 여러 서바프로하면서 내놓은 해결답안인데도


2%부족해서 개 ㅈ망한 케이스임.



뭐냐면 일반 개인전게임하면 기존 현실에서의 인맥 등등으로 강한 다수연합으로 강자가 힘없이 탈락한 경우가 너무 많았음.


기존 지니어스들이 그랬고 그래서 강제팀게임 마피아 내놓은거같은데



그냥 개인전게임하고 마피아처럼 탈락자없는 개인전게임 했어야 좀더 출연자들끼리 알아가는 과정을 빠르게 해소했지 않았을까 싶다.



어차피 저렇게 개인전게임하고 탈락자없이했다면 일부러 유사직업 222씩 짝지어놨듯이


시원석진조합은 그대로 배우조합으로 나왔을거같고


궤도곽이 나왔을거같고



등등 여러 출연자들끼리 이해관계를 출연자들 스스로가 눈으로 확인하는 그런 게임 됐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