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원이 간혹 병풍즈나 다른 사람들한테
"왜 나랑은 팀 안 해?" -> 이거 진짜 많이 물어보고 다녔는데
그때마다 "너는 동재랑 끈끈하잖아" 다 하나같이 이렇게 대답하더라. 박경림이나 궤도 동주 등등 전부.
물론 동재 시원이 초반부터 너무 연합인 걸 티내고 다녀서 경계할 만 한데, 한편으로는 그 정도인가? 생각했는데
결승 보니까 동재 - 시원 - 석진 끈끈함 정도가 결이 다르더라 ㅋㅋ
궤도 응원하는 사람은 동주 하나인데 얘는 1일차부터 6일차까지 연합했으니 당연할 텐데
동재는 석진이랑 겨우 하루 같은 팀, 시원이랑 이틀 같은 팀이였는데도
시원이랑 둘이서 거의 친가족 응원하듯이 엄청 몰입하고 애달파하면서 응원하더라 ㄷㄷ
동재 - 시원 둘 다 팀원에 대한 애정도? 정신적인 의존도? 이런게 남다른 사람들인 거 같음.. 그런 둘이 서로 만나서 연합했으니
옆에서 봤을 땐 얼마나 끈끈하고 가깝게 느껴졌을까.
나라도 과연 저 사이를 내가 비집고 들어갈 수 있을까? 이런 생각들 듯
당연히 소수연합이니까 더 끈끈하지..
반강제로 언더독 된 이후 더 그렇게 된게 있긴 해
셋이 억까 당하니까 자연스레 뭉쳐진거
따돌려졌으니 당연한 것 - dc App
오히려 반대지 처음엔 그냥 일회성 연합 그정도였는데 몇일을 배척을 해대는데 안끈끈해지는게 이상함 아침에 문전박대까지 당했는데도 먼저 프레임깨려고한건 소수연합임
니가 쟤들 입장이라 생각하고 봐보셈 다수연합이 뒤지게 공격하고 억까하는데 끈끈함이 안생길래야 안생길수가없음
동주 준빈 궤도 개끈끈해보이던에?
다수연합의 행패가 그만큼 대단했다는 반증임
근데 먼저 연합해서 선빵쳐놓고서 연합 탓 하기는 ㅋㅋㅋㅋ
그냥 방어적발언이지 젖과꿀이 흐르는 버스에서 내릴이유가 없었다 피스를 초반에 확풀지 않아서 배신의댓가 거래없고 메리트를 줄수없으니 버스에서 안내리지
버스기사가 운전을 잘하기도 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