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자들을 보호하고 약자들 편에 선다는 슬로건 내세우고 어떻게든 자기가 끌고 온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자기 철학은 지켜야 함. -> 안그러면 이탈자 발생.
근데 역설적이게도 그렇게 되면 자기들이 결국 공룡연합이 돼서 강자가 됨. 약자코스프레도 못하고 또 한 사람 한 사람 다 챙겨야 돼서 힘듦.
그래서 어느정도는 자기 편에서도 출혈이 필요해짐. -> 근데 정작 의도를 갖고 죽이면 자기가 내세운 철학과 충돌하니까 실수를 가장해 죽이는거임.ㅋㅋ
그리고 죽이고 나서 실수했다, 계산 실패했다고 눈물 좀 흘려주면 신파극 완성해주면 아무도 피해자없이 행복하다고 믿는 평화로운 세상이 온다고 믿음
결론은 끝은 공산주의.ㅋㅋ
뇌내 망상
그러면 궤도가 적어도 하석진보단 연기잘하는거네
저런 부류의 인간들이 정치하면 개무서움. 선동, 세뇌, 날조, 광신적 팬덤 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