싫었는데 도움받고
개인인터뷰에서 이것도 전략?이다라고 하는거에서
괜찮아졌음

짓에서 정문이처럼 생존에 집착하는것도
하나의 플레이 방식이라고 생각해서

난 이겨도 그만 져도 그만이야
탈락 전에 너 우승만들어줄게 소리하는거 보다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