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동가들에게 끌려다니다가 라뽀형성 당해서 "네 덕분에 내가 여기까지 올 수 있었어" 이딴 가식에 눈물흘리면서


결국 끝에 가서는 아무것도 얻은 것도 남는 것도 없이 병풍 논란으로 욕만 먹다가 추억만 갖고 퇴장함.


그러면 예능 조연 담당하다가 그냥 출연료 챙기러 나온 거밖에 안되잖아. 그게 목적이었다면 할 말 없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