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명남은 상황에서 심지어 하석진 떨굴 확률 낮은 상황에서 조차
게임내내 최초 여성 우승자 하고싶었다던분이
궤도 수령님 통수칠 생각 조차 못함.
결국 궤도 수령님 칼빵맞고 탈락.
애초에 여기서 통수 시도각을 안본게 결승에갈 그릇조차 못된거지.
심지어 결승에서도 정신못차리고 자기 칼침놓은 궤도 편파 응원.
말로는 우승하고싶다면서 실상 하는건 궤도 수령님 따까리로 편가르기 정치나 하고있음
3명남은 상황에서 심지어 하석진 떨굴 확률 낮은 상황에서 조차
게임내내 최초 여성 우승자 하고싶었다던분이
궤도 수령님 통수칠 생각 조차 못함.
결국 궤도 수령님 칼빵맞고 탈락.
애초에 여기서 통수 시도각을 안본게 결승에갈 그릇조차 못된거지.
심지어 결승에서도 정신못차리고 자기 칼침놓은 궤도 편파 응원.
말로는 우승하고싶다면서 실상 하는건 궤도 수령님 따까리로 편가르기 정치나 하고있음
ㄹㅇ
끝까지 궤도 빨다가 뒤짐 ㅋㅋ
ㄹㅇ
ㄹㅇ
ㄹㅇ 궤도수령때문에 ㅋㅋ - dc App
수령님 최고존엄이신데 감히 어딜 ㅋㅋㅋ
편가르기 너무심해서 거북해진짜 - dc App
아 석진이 진짜(궤도트롤)
결승전 보면 알겟지만 서동주는 궤도를 인간대 인간으로 유대 혹은 존경 비슷한 감정을 느낀거같앗음 서동주가 초반에 보여준 서바이벌게임다운 모습은 보여주지 못햇지만 난 저런점도 나쁘지 않았다고 봄 실제로 이시원도 하석진에 대해 비슷한 감정을 느낀거고
동주는 소수연합 따돌린것에 대한 죄책감을 궤도와의 굳건한 관계로 보상받음.
애초에 게임을 못함
이미지관리해야지
능력도 안됨 먼 우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북한으로 가라 자유민주주의의 수치다 수령님 모시는 신도짓할거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