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과출신인데도 바로 이해가는데 문과애들이 왜 이해를 못하지?



궤도가 한게 사람모아서 다수연합을 이뤄 오는사람 안막고 안오는사람만 제외해서 자기들끼리 계속 생존해가자


필요하면 한명씩 내치고 상금매치에서 최대한의 이득을 얻자 이게 전부였는데



이게 극한의 자본주의인게



자금을 모아서 혹은 투자자를 모아서(출연자들) 헤지펀드나 투자조합운용사를 만들고(연합) 어느 회사(데블스플랜 제작자)의 지분율을 높여(다수연합) 주가를 부양하여 회사에게 혹은 타개인투자자나 세력들(소수연합)에게 이득을 취한다.


그저 자본과 자본으로 싸우는 철저한 자본주의를 따르고


상금매치에서도 저 위에 다수생존이 상금매치의 상금획득을 위한것으로


때에 따라서는 여러 헤지펀드와 투자운용사와 개인투자자들이 합심해서(연합과 연합) 회사의 지분율을 높여 회사를 압박하여 이득을 취한다(데블스플랜 상금)


이러는 방식으로 이득을 취하고있고



또한 지금 많은사람들이 좀 착각하는게 맨처음 상금매치에서 피스나누자 이걸로 공산주의로 몰아가는데


애초에 헤지펀드와 투자조합운용사는 투자자들과 이득을 나눔.


주식회사도 투자자들과 이득을 나눠야하고


당연히 데블스플랜 제작진들의 상금이라는 목적으로 연합을 나섰으면 거기에 나선 조합원들과 거기서 나오는 부가적인 이득(피스)를 배당하는게 당연한거임.


그래야 그 조합이 유지되지.



그리고 이것은 크게보면 미국의 방식임. 소수의엘리트와 다수의멍청이들로 이루어진 여러 단체들의 연합인 미합중국


결국 소수의지능캐와 병풍으로 이뤄진 다수연합과 다를바가 없지. 그런 다수연합의 영향력으로 다른 연합(나라)들을 압박하는 방식에서 얻는 이득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