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진 왈 : 궤도는 게임을 이해하는 능력이 빠름

곽 왈 : 모든걸 계획한 '신'


색과 턴이 '랜덤'으로 돌아가는게 아닌, 서로 한번씩 밀리면서 돌아가는 룰을 가지고 있었고, 총 4번의 게임을 한 상태에서

아무리 갤에서 병신 병신 해도 니들보다 수천만배 똑똑한 궤도가 어떤색이 누구인질 몰랐을까? 서동주조차 3번을 맞췄다고 종이들고 카메라 앞에서 자랑을 했는데?


하석진이 마지막에 궤수 내려놨을때 육두문자 날린거,

서동주가 무지성 포옹하려는거 복도에서 나오면서 동주쪽으로 고게 돌려서 미안하다고 한 궤도,

하석진이 그 판 서동주가 먹을 수 있었다고 한 말.


모든걸 종합해 보면 궤도가 1라먹고 2라연속으로 먹은게 하석진이란걸 안 순간, 한 라운드 서동주 줘서 다시 붙을빠엔, 이미 동주vs궤도 결승이 무산된 상황에서 한 라운드 트롤한 척 본인이 결승 올라가려고 한 '고의' 임.


이게 이해가 안되면 뭐 책을 읽던 공부를 하던 노력을 하던가 본인 능지를 쎄게 탓 하셈.


만약에 이해하고 싶지 않고 그냥 궤도를 빨고싶으면,


매 게임마다 지 실수로 본인편 한명씩 날려버린 처참한 게임실력으로 결승전 갔으니 2대떡으로 개쳐발릴만한 놈이 올라간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