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지니어스는
팀게임을 참 많이 했었음
콩의 딜레마, 도둑찾기, 암전게임, 검과방패, 배심원 등..
연합이 아닌 사람과 팀을 해야 하는 게임들.
이런 게임들은 인원이 특정되어야 할 수 있는 게임인데
이 놈의 데블스 플랜은 인원이 특정이 안됨.
1일차를 빼면 2일 3일 4일차는 모두 인원과 상관없는 게임이 나옴.
문제는 인원이 많으면 할 수 있는 게임이 한정적이라는거.
아마 4일차의 동물원도 인원이 더 적었어야
칩 1개의 영향력이 올라가서 더 재밌는 양상이 나왔을 수도 있음.
5일차 땅따먹기도 말이 9인용이지 더 적어야 재밌었을듯.
막말로 4:4 팀전의 게임이 나왔는데
전혀 안맞아 보이는 서동주 이시원이 팀을 했다?
얼마나 재밌어 보이냐 존나 싸우고 막
아마도 내 생각에
제작진은 인원수에 따라 할 수 있는
더 다양한 메매게임을 가지고 있었을것 같은데
그렇지 못한거 같아서 매우 아쉬움.
팀게임을 안하니깐 궤도 동주 시원 석진 연합이 공고해지지 왜 안하는건지 모르겠네
그냥 분위기 자체가 다름 자기가 탈락할지도 모르는데 피스 주고 훈수해주고 엔젤스플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