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배팅싸움에서 궤도 잔인하게 집에 보내고 준빈이 밟고 지가 올라갔어야 된다고 생각함.ㅋㅋ
게임하는 내내 생존 본능 오지다가 결승선 다 와서 냉정해지지를 못하네. 궤도가 하도 주도적 발언을 많이 하니까 무의식적으로 자기보다 궤도가 결승에 어울릴 거라고 판단한 건지 떨어져도 그냥 담담하게 나감.... 기억력 게임 잘해놓고 결승전 보면서 내내 자기는 못할 거라고 하는게 스스로 가스라이팅 하는 것도 좀 별로였고...
상금매치에서도 상금 못 따더라도 좀 이기적으로 하고 했으면 재밌었을텐데
아무튼 뭔가 해보려고 욕심 냈다면 좋았을걸 아쉬움.
약자 연합 믿은것만으로 여자의 한계가 드러남 그러고도 우승 궤도 응원하는거면 여자의 종특 궤도처럼 말 이쁘게하면 통수쳐도 사랑받음
서동주가 하이로우에서 궤도를 자기보다 위로 인정한 거 같음 서동주도 안정적으로 로우 계산 잘하긴했지만
https://m.dcinside.com/board/devilsplan/38210?page=3&s_type=subject_m&serval=%EC%84%9C%EB%8F%99%EC%A3%BC
나랑 똑같이봤네 하이로우에서 본인의 한계를 느낀거임 그 전까진 우승 욕망 ㅈㄴ 강했음 하이로우가 피지컬 판독기
동주는 게임 내내 이기적이었고 잘했음. 단지 무슨 충성심인지 궤도에게만 꼬리 내림. 마지막 상금레이스 4라운드에서 궤도 실수로 패했을 때, 무지성 석진 실수로 예측함. 아주 제대로 가스라이팅 당한 어쩔 수 없는 2인자.
궤도니까 오 역전인가 상황이 몇번나왔지 여출은 멘탈나가면 포기급경기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