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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보면 빌런 캐릭터에 대해서는
PD가 자막이나 서사로 다 표현을 해둠
전체 녹화된 모든 화면 다 보는 PD가
출연자 일부가 한짓 보고
가증스러워서 견딜수가 없고
대놓고 말은 안하지만
자막으로 그 분노하는 감정 표현했듯이

정종연 PD는
궤도의 속 뻔히 보이는 공산주의와
너무나 자기한테 이익만 되는 어맛 실수!
이거가 꼴보기 싫었던거임

차라리 궤도가 딱 지능캐스럽게

제가 여기서는 이런 판단 내리는게 맞다 생각들었습니다

속마음 인터뷰 장면만이라도 정직히 말했다면
빌런으로 느끼지 않았을거임

장동민캐까진 아니어도
편집 서사를
학벌좋고 지능+전략 캐릭터인
오현민이나 김경훈 느낌으로 해줬을거

선인인척 하고
실수인척 무마하려 드니
(심지어 마지막에 자기 응원해주러 온 동주한테 마지막까지 실수라고 우기는 장면에서 학뗌)
편집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인간의 사악함을 다시 느끼고 부들부들 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