궤도는 첫날 마피아겜보고 쩌리들수준을 알아본거야 마침 피스탈락룰로 명분삼아 1개인애들 모아서 이용해먹을 생각일수도 있었지
근데 서동주 곽은 노답인게 그냥 진심으로 동재 시원 얘네둘을 신뢰할수없는 악역으로 생각했다는거 ㅋㅋ 3번째 메인매치 시크릿넘버때까지 쭉 보면
서동주가 특히 심한데 사람들한테 별다른 명분도없이 동재시원에대해 못믿을 사람들인것마냥 악의적인 가스라이팅 존나하고다님
마치 학창시절에 찐따들이 좀 잘노는무리들한테 같이 놀자고 말도 안걸어보고선 지레짐작하면서
" 얘넨 우리랑 안하려고해~~ 어차피 지들끼리만 놀려할텐대 뭘~ 우리 껴주겠어?ㅎㅎ 지들만 잘났는데" 이런식의 스탠스로 막 주변사람들한테 퍼뜨리는거지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그냥 그렇다더라~ 정도만 말해도 다 속아넘어가는 무뇌들이라 먹혔음 ㅋㅋ
이게 전략적으로 사람 담구기위한 선동인거면 그나마 나은데 인터뷰보면 동재 지가 신뢰를 잃은탓이라면서 입놀리는거보고 아 얘네 진심이었구나 생각했지 ㅋㅋ
연우가 시원이랑 한다니까 "너 이용당하는거다 아직도 동재시원 얘네를믿냐 동재 첫날에 내가 막내인데 테러리스트로 몰았다가 미안했는데 알고보니까 광신도고 테러리스트랑 손잡은애였잖아" 막 이러면서 진짜 게임을 게임답게 하지못하고 감정섞는 최악의 참가자라고 느꼇음 ㅋㅋㅋ
겜 시작때부터 인터뷰때 이건 신뢰를 쌓은사람이 유리하네요?? 이러면서 누구 겨냥하는듯이 자기는 신뢰가 있어서 유리하다면서 입터는것도
오 이거 ㅇㅈ
중반부터 궤도의견에 반감가진다고 인터뷰한게 곽이랑 서동주인데 뭔개소리르
그건 지네실질적인 연합이 곽궤동인데 다른애들까지 다 살리려한다는게 맘에안드는거고 이거랑은 다른건데 뭔 개소리야 이새끼야
그 머가리 꼭대기에 궤도가 조종한거지
그것도 인정함 근데 편집된 내용으로보면 궤도가 그렇게까지 꼭대기에서 조종한게 내용으론 안나옴 그냥 행동대장은 동주랑 곽이 알아서한거같음
대놓고 석진이 감옥나오면 다같이 합심해서 죽이자고 하는거도 그렇고 정치를 잘하는거도 아니고 좀 추잡하게함
동주는 그냥 본인의 생각대로 일이 흘러가지 않으면 짜증내는 스타일임. 1화부터 뭐만 했다하면 아 짜증나~~~ 수백만번은 말한 듯. 연장선으로 본인 마음대로 안될거같은 애들은 짜증나는거임 시원이나 동재같은.
근데 서동주는 욕먹을거없어. 서바이벌에 대한 현실적인 판단이었음 첨부터 끝까지 한결같이.. 곽도 마찬가지로 욕먹을건 없는거같음.. 곽은 자기가 백만유튜버라 그런지 방송 흥망을 더 신경쓰더만 이번 서바이벌은 솔직히 다른서바이벌들 빌런처럼 짜증존나 나는건 없더라 그럭저럭 다 페어플레이 매너플레이였고, 감정조절도 다 잘했다고 봄
단지 난 짜증나느게 3주차 공개되자마자 그분 떨어져서 ㅋㅋㅋㅋㅋ 급 재미없어졌어 전개가
어떻게하든 심하게 욕할건없지만 현실적인판단이아니라 서바이벌게임을 대하는 자세자체가 구린 참가자였다고
서바이벌 몇번해보면 통수쳐도 다음 게임으로 이어지면 안된다고 느낄텐데 그냥 이런 류의 서바이벌 많이 안 접해본 느낌 너무났음.
근데 통수도아님 ㅋㅋㅋ 광신도는 애초부터 시민편이아닌 중립이라 누구랑 편먹든 상관이없는데
맞긴해. 근데 그 감정을 다음 게임으로 가지고 간다는게 이미 하수고 안해본 티 너무 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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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은 근데 애초부터 동주만큼은 진심 아니었을수있음 그냥 전략적으로 먼저 스파이섞고 정보 빼오자 이생각했잖아 그리고 이시원 하석진같은 연예인하고 친분만들고 싶은지 걔네연합에 같이해보자고 식탁에서 얘기도하고 했으니
동재가 떨어진 판은, 동재가 신뢰를 잃은 탓이 크긴한데 ? 카메라에서도 잘 잡아줬지만, 동재가 쓸데없이 의심의 씨앗을 심어준게 한 두가지가 아니였는데 ? 밖에서야 돌아가는 전체 상황을 볼 수 있으니 그게 단번에 보이지만, 같이 내부에 있으면서 그걸 정확하게 혹은 유일하게 판단한 사람이 서동주라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감탄했었음
동재가 숫자까먹었다고한게 최초의 실수일텐대 지금 내가 말한내용 다 팀짜기도 전에 나온내용임 애초부터 적개심이 존나컸음 의심받고 뭐고를떠나서
서동주는 소수팀 떨어질땐 니들이 그럴만해서 떨어진거야 해놓고 지네팀 떨어질땐 아주 울고불고 난리나는 내로남불일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