궤도는 첫날 마피아겜보고 쩌리들수준을 알아본거야 마침 피스탈락룰로 명분삼아 1개인애들 모아서 이용해먹을 생각일수도 있었지



근데 서동주 곽은 노답인게 그냥 진심으로 동재 시원 얘네둘을 신뢰할수없는 악역으로 생각했다는거 ㅋㅋ 3번째 메인매치 시크릿넘버때까지 쭉 보면


서동주가 특히 심한데 사람들한테 별다른 명분도없이 동재시원에대해 못믿을 사람들인것마냥  악의적인 가스라이팅 존나하고다님 


마치 학창시절에 찐따들이 좀 잘노는무리들한테 같이 놀자고 말도 안걸어보고선 지레짐작하면서


 " 얘넨 우리랑 안하려고해~~ 어차피 지들끼리만 놀려할텐대 뭘~ 우리 껴주겠어?ㅎㅎ 지들만 잘났는데" 이런식의 스탠스로 막 주변사람들한테 퍼뜨리는거지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그냥 그렇다더라~ 정도만 말해도  다 속아넘어가는 무뇌들이라 먹혔음 ㅋㅋ 


이게 전략적으로 사람 담구기위한 선동인거면 그나마 나은데  인터뷰보면 동재 지가 신뢰를 잃은탓이라면서 입놀리는거보고 아 얘네 진심이었구나 생각했지 ㅋㅋ


연우가 시원이랑 한다니까  "너 이용당하는거다 아직도 동재시원 얘네를믿냐  동재 첫날에 내가 막내인데 테러리스트로 몰았다가 미안했는데 알고보니까 광신도고 테러리스트랑 손잡은애였잖아" 막 이러면서 진짜 게임을 게임답게 하지못하고 감정섞는 최악의 참가자라고 느꼇음 ㅋㅋㅋ 


겜 시작때부터 인터뷰때 이건 신뢰를 쌓은사람이 유리하네요?? 이러면서 누구 겨냥하는듯이 자기는 신뢰가 있어서 유리하다면서 입터는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