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팅 운과 밀어주기가 개입하긴 했으나 칩찍누가 별로 없었기때문에 실력에 따라 결과가 갈렸음
칩 적어도 기회가 계속 주어졌고 그게 무려 7시간이나 이어졌기 때문에 머리 좋은 애들만 살아남는 구조임
머리가 좋아도 초반 운으로 떨어질 순 있지만 빡대가리는 칩 숫자 믿고 무한 폴드 전략이 아닌이상 살아남을 수 없음
메인메치가 극한의 연합 줄서기 게임에서 갑자기 개인 피지컬 몰빵 매치로 바뀌니까 병풍들 급 추풍낙엽됨
궤도식 플레이에 대한 제작진의 대처라고도 보여짐
뚜렷하게 하석진>궤도>>서동주였고 그 밑이랑은 급 차이가 많이 났음
심지어 서동주조차도 상위 2인과 자신의 격차를 인정하는 느낌이었음
궤도 살려주냐고 의사가 실력대비 좀 빨리 떨어진 감은 있는데 의사 정도 빼곤 피지컬 빨 그대로 드러난 겜이라고 봄
7시간 자체가 하석진이 상금 더 벌어올만한 궤동주 대려가려고 판짜느라 나온건데 뭔 ㅋㅋ
그니까 그게 더 실력차이를 가속화한거임 매치 길게가니까 실력대로 감
짓보면 알겠지만 원래 상위권 게임은 빡대가리는 더이상 버틸수없게 설계함
ㅇㅇ 그건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