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b8971b5826aff39eb98a518d66a2d399f680ec949eb8dea2597aef0e5

부승관은 쪽수 맞춰주려고 석진 쪽으로 간 듯.

짓만 본 입장에서 이렇게까지 갈린 적이 있나 싶음. 짓은 인겜에선 팀 갈렸어도 마지막엔 하하호호 우승 축하해요~ 분위기라 좋았는데.. 악명높은 짓2도 결승전 때 탈락자 아이템은 비연예인->이상민, 연예인->임요환한테 줘서 아이템 쪽수 맞추기도 했음.

근데 여긴 마지막까지도 이러니 좀 씁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