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존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중에서 캐스팅은 제일 완벽하다는 피겜2랑 비교해보면 답나옴
후지이미나처럼 로또 터진 경우도 있었지만
기본적으로 다른 서바 프로그램에서 한가닥 했던 사람들만 다 캐스팅함
유리사는 면접보자마자 얘는 무조건 캐스팅해야된다고 만장일치로 통과시켰고
그나마 불안했던게 일반인 티오 이진형이었는데 얘도 똘끼 소시오패스 캐릭터성 보여줌
반면에 서바 프로그램 고트 정종연피디의 데블스플랜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랑 안어울리는 이런 프로그램 처음 접하는 초심자들만 다 캐스팅함
얘네들로도 명작 뽑아낼수있다 되도않는 객기부리다가 좆망함
아마 정종연도 첫날 찍고 좆망각이다 바로 눈치깠을걸
대탈출찍더니 성향변함
시바 대탈출로 돈맛봤으면 좀 네임드라도 데려오지.... 어쨌든 네임드인 석진 곽 궤 까지는 짓마냥 개인플해도 밥값은 했을텐데 나머지 서바 무경험자 및 일반인중에 동재말곤 오늘 뭘 보여줄까 기대되는사람 한놈도없었음 아이돌전형도 승관이면 이미지랑 명예가 중요하지 우승은 ㅈ도 상관없을정도로 잘나가는 사람이라 아쉽고...
리스크 감수하더라도 헝그리정신있는 애들 데리고오면 방송은 존나 재밌게 뽑힐텐데 캐스팅이 진짜 느낌 존나없음 너무 뻔한 아이돌 1명에 그냥저냥 방송인들 몇명데리고옴 걍 일반인 중에 머리 잘굴리는 애들중에 냉정하게 조금 돈필요하는애들 뽑으면 존나 필사적으로한다
피겜2는 파이가 지랄안떨고 이미지메이킹 존나잘하고 끝나서 다행이었던거지 아 또있네 하승진 지랄떨고나서 수습잘했다
파이는 오래살려고 의도적으로 몸사렸지 그래도 후반부엔 발톱 드러냈음 윤비랑 갈등도 꿀잼이었고 하승진은 매장당할뻔했는데 매주 매운게 경신되니까 중화되는 느낌까지 들더라 그리고 적절한 시기에 떨어져서 노상관이었음
출연진이 절박해야 재밌다는건 동감 못함. 괜히 보기에 불편하기만 함. 경제적으로 아쉬울거 없는데 승부욕 강한애들을 불러놔야지. 애초에 거지들은 막상 기회를 줘도 하던대로 해서 안된다.
절박한 애들보다 타 서바에서 어느정도 검증된 인재를 써야됨 피겜2 캐릭터 티저보면 거의 대부분 서바이벌 출연 경험있음
ㄹㅇ - dc App
근데 데블스에 승부욕 없는 애들 존나 많긴 했어
검증된 플레이어로 진행하는 게 더 확실한 방법이긴 하지. 근데 본인이 정종연이다보니 그건 싫었던게 아닐까?
유리사 현성주 넉스 이진형 얘네는 진짜 서바 첨이라는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게임 재밌게 했었는데 그리움
진짜 피겜2 출연자는 병풍 거의 없고 하나하나가 다 아이덴티티가 있었는데 데블스 플랜은 서바이벌 게임이랑 안 어울리는 출연자들이 너무 많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