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스 : 게임 내에서만 친목과 연합이 생겨야하는데, 촬영 끝나고 차를 태워주고 그러다 보니 데스매치에서 친분이 있는 사람을 지목하지 않음.
즉, 게임 외에서 형성된 친목이 게임 내에서도 영향을 끼치는 상황이 발생.
관련 기사 : https://star.mbn.co.kr/view.php?year=2016&no=713897
발췌 : 이날 정종연 PD는 “‘더 지니어스’를 하면서 느꼈던 것들을 담았다. 녹화와 녹화 사이에 1주일 사이에 자기들끼리 그렇게 전화를 하고, 모의와 작전을 짠다. 그런 일들이 꽤 있었다. 그게 출연자들의 잘못된 행동이라기보다 저걸 찍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개선해서 낸 아이디어 -> 소사이어티게임
아예 24시간 합숙체제로 바뀌면서, 방송 외적으로 생기는 인간관계를 룰 안으로 도입해버림.
그러나, 또 다른 문제가 있었으니 ..
지니어스 때도 있었던 문제인데 극성 팬덤들이 특정 출연자의 행동을 너무 과몰입해서 괴롭힘
관련 내용 : https://www.fmkorea.com/6272105592
그래서 데블스플랜이 순한맛으로 제작된게 아닐까 싶음 ..
결국은, 악성 시청자 잘못이다.
맞음 조유영 방송계 은퇴까지 시켜버렸으니
나도 너의 마지막 문구 순한맛으로 제작.. 이거에 전적으로 동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