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개개인의 게임 능력 이런건 둘째 치고 마인드부터 거름
다들 우승하려는 열정이 없잖아 ㅅㅂㅋㅋㅋ
하연주만 봐도
우승하려고 이 악물고 열심히하고
그 장동민 떨어뜨리기 직전까지 감
근데 장동민이 마지막에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다'라며 최후의 블러핑 잘치면서 속아넘어가서 승리 앞두고 지고나서 한 말이 저거임
지고나서도 그걸 인정하되, 자기 자신을 못믿었단 점과 게임에서 졌다는 분한 감정때문에 눈물 흘림
근데 데블스 플랜은?
걍 이유없어 억울하면 징징 쳐 짬
장동민처럼 끝까지간다,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다식 악바리도 없음
ㅅㅂㅋㅋㅋㅋㅋㅋ
추잡하게라도 끝까지 생존하겠다 이런 근성이 없고 다들 재밌게 게임하다갑니다ㅌㅊ라 몰입안됨
ㅇㅇ이거 팩트임 이번서바이벌의 가장큰 패착은 출연진마인드임. 몇몇은 올바른ㅈ서바이벌 마인드였으나 궤도의 집착때매 몇화이후로는 다들 반 포기하고 이기든말든 즐기다감다 마인드로바낌
난 그거랑도 조금 의견이 다름. 지니어스였으면 궤도같은 플레이도 파훼하고 와해시키기 위해 악바리로 맞붙었을거임. 내부 배신자를 만들고, 연합을 와해시키고, 개인전의 승리를 위해 고군분투했겠지 더더욱
ㄷㄱ..난 저 때 장동민이 왜 저런 플레이하나 의아했는데,,작진의 실수와 마왕조문등으로 이미 날라간 체력과 멘탈때문인거 알았고 하연주도 당시 장동민의 막판 블러핑에 대한 답수를 2시간 가까이 고민했다는 비하인드 보고 프로그램에 대한 마인드에 존경심이 일었는데 데블스는...그냥 친목질 남발..그냥 오늘 저녁 같이 못있어서 엉엉...이미지쇼같은...뭐하러 왔나 싶었음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