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이시원이 돌 분류해놓은거보면
최소 4개 색은 있어보이던데
상대가 색 따라한다쳐도 최초 본인 수 위치만 파악하면
오목 룰을 안다는 가정하에 어느정도 본인/상대수를 읽기 쉽지않음?
물론 10수이상 넘어가면 헷갈릴순 있겠지만
초반에 이시원이 돌 분류해놓은거보면
최소 4개 색은 있어보이던데
상대가 색 따라한다쳐도 최초 본인 수 위치만 파악하면
오목 룰을 안다는 가정하에 어느정도 본인/상대수를 읽기 쉽지않음?
물론 10수이상 넘어가면 헷갈릴순 있겠지만
색 순서를 지정하는거임 빨주노초파이런식처럼 저기 이시원이 맨처음 분류했을떄 공간별로 1234수로 그럼 기억안나도 처음부터 색순서대로 따라가면 기억날듯
ㅇㅇ 색 순서는 당연히 정해놓고 해야지 내가 본문에 안적었구나
적절하게 색을 쓰는게 좋은거지 본인이 기억할 포인트 집어서 다 똑같은 색으로 해버리니깐 난이도가 더올라가지 ㅋㅋ
시원이야 바로 게임해서 놓쳤다고해도 하석진은 분명 생각했을텐데
하석진은 그래서 어느정도 표시해두잖아
상대방 후수인데 똑같은 색깔로 둔다. 더 헷갈림
아니지 내가 첫턴에 둔 자리만 기억하면 ai가 같은 색으로 둘때 색깔순서로 서로 12/34/56 이렇게 수 둔게 나오는거고 그렇게되면 첫턴자리를 이용해서 상대수가 어떤건지 추측하기가 쉬워짐 오목이란게 무작위로 놓는게 아니라 상대 놓는 위치에 맞춰서 대응하는 게임이자너
같은색으로만 둘때보다 장점은 각 수별 순서계산이 추가로 가능하다보니 역산으로 상대수도 추측해내기 더 쉽다는거?
일리있네.. 그래도 막상하면 쉽지않을듯
ㅇㅇ 블라인드 오목이라는게 수를 아는 입장에서는 공격적으로 할 필요가 없음 방어 일변도로 가면서 질질끌면 상대가 알아서 자빠지는 게임이라... 그래서 흑돌주고 33같은거 허용한거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