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나도 앵간하면 걍 뇌빼고보는 병신인데
감옥에서 배우 둘이 연기하는거까진 좋게 봤는데
시발 메인매치하는데 줄줄이 탈락하는데 거기선 왜짜는거? 내일 만난다며 ㅋㅋㅋ
거기서부터 이 서바이벌 게임 자체에 몰입이 떨어지더라
박경림 떨어지면서 후기 말하는데....감동적인 음악 흘러나오고... 이게 뭔...
편집이 지금 이 서바이벌로 이딴걸 보여주고 싶은거라고? 싶고
극후반엔 다들 질질짜고 벽느끼고 포기하고 똑똑한애들도 멘탈갈리고 실력도 못내고
씹좆망해서 걍 감동으로 끝내려고 한건가 ㅋㅋ
초중반을 괜찮게 봐서 그런지 진짜 최악의 엔딩이었다
곽 즙짠게 제일 이해안되긴 했음 ㅋㅋㅋㅋㅋ
박경림이 피스안줬으면 박경림안떨어지고 자기가 죽었는데 그게 미안해서 눈물나왔다고 했자나...기억상실증이누
아니 왜울었는지는 당연히 이해됨. 난 갑자기 곽튜브 쳐짜는거부터시작해서 박경림 퇴장까지 그부분이 ㅈㄴ 짜,치고 몰입떨어져서 말한거임
곽은 지가 주인공 못된게 억울하고 한계 느껴저서 운거같은 느낌임
좆같은건 좆같은거고 걍 박경림 가서 짠거잖아 그 타이밍에 지가 주인공 못돼서 운건 싸이코냐 ㅋㅋㅋ 날조를하누
그 순간만 말하는게 아니라 그냥 울기까지의 과정이 그런걸로 보였다는거임 게임내내 표정도 그렇고 뭐하나 할랬는데 못한게 억울한 느낌
다른애 아니면 안울었을듯 하필 박경림이 아침에 1개줬는데 그1개로 살고 박경림이 탈락하는데 울만하지 이건 ㅋㅋ
박경림한테 미안해서 운거 같은데 난 즙짠애들 중엔 그나마 젤 이해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