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숙하고 감정적으로 더 교류했으니 우승에 대한 열정보다


좋은게 좋은거다라고 그냥 궤산당에 끌려갔다??? 가능한 이야기지.


근데 합숙 아닌 것보다 합숙이 스케줄상 조율이나 예산상 훨씬 힘들거임. 장점이 많다는 소리.


이미 합숙하는 이유를 정PD가 끊어지는 감정선 없이 자연스럽게 연속적으로


프로그램이 만들어질거라고 기대한다고 했음.


시청자들 몰입도를 높일 수 있다는 이야기지.


그리고 그 외에도 촬영을 한번에 하고 마쳐서 스포 차단에도 좋다고 생각함.


또 넷플이라 그런 점이긴한데 한 반년 묵혔다가 나온거잖아.


피터지게 우승을 노리느라 온갖 사건사고 터졌어도 시간이 지나서 출연자들도


방송으로 인한 시청자들의 시어미짓에 더 단단하게 대처도 가능하고 출연자에게 영향도 없겠지.


근데 까고보니 앵??? 역대급 김빠진 콜라...시청자가 예상못한 전략도 추한 승리도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