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궁금한게 동재가 신뢰를 어디에서 잃은거임?

리뷰 영상에서도 궤도 말하는게 존나 웃긴게 서동주가 본인 시민팀이라고 한 게 진짜면 계속 연합한다함.

첫게임이 마피아 게임 토대로 만들어진 게임이고 팀 반반 나뉘어서 서로 속고 속이는 게임이었음.

결국 시민들 룰 이해 못하고 ㅂㅅ같이 하고 동재시원은 마침

테러인 척해서 죽으면 되는 광신도-수사관 총알 날려줄 수 있는 테러리스트 구도여서 운좋게 서로 도움 줄 수 있었음. 그리고 연합이 아니었더라도 기욤이 트롤한걸 동재가 이용하고 아닥하는 바둑기사 몰고 의심받아서 테러 우승 도와주고 본인도 죽음.

연합이라 하면 고맙다고 피스 나눠준거? 글고 시원은 초장부터 들키고 박경림 죽인담에 나머지 둘한테 업혀갔는디…

첫라운드 끝나자마자 강자 연합이라고 우리가 뭉치자고 못박음. 가스라이팅한거지. 동재가 배신했다 신뢰를 못 얻었다는 아니지 않음? 가스라이팅으로 이미지 고착되고 벗어나려고 한 게임에서 배신당해서 뒤졌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