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스 시즌1이 총13명에 여자 5명, 시즌2가 총13명에 여자 4명, 시즌3가 총13명에 여자 4명...
그리고 두각을 보인 출연자들의 최종판이라는 시즌4가 총13명에 여자 3명밖에 안됐음.
근데 데블스플랜? 총12명에 여자가 6명으로 반이었음.
여성 출연자들이 "(이런 프로그램에서 여성은 병풍인데...) 이번에는 여성 우승자가 나와야죠."라는게 왜 안중요?
경쟁의 끝판왕, 우승 하나 만을 위한 서바이벌 프로에서 여성이 두각을 나타내는건 어려움.
그나마 두뇌플레이인 이런 짓계열 프로그램인데 그동안 여성 출연자들이 두뇌 플레이로 두각을 보인적 있나?
미안하지만 별로 기억안나지. 그렇게 우승한 적이 없으니까. 그래서 더 중요한거지.
우린 PC시대에 살고 있고 이젠 여성이 머리는 남성보다 더 뛰어나다를 참으로 받아들이는 세상에 살고있음.
근데 그런게 안통하고 있는데 왜 여기에 열망이 없겠냐?
이런 말하면 반발할 애들 많겠지만 여성이 우승했다면 시청률 더 올랐을거다.
그래서 정PD가 출연진 남녀 배정을 반반으로 했다고 난 생각함.
그래서 노잼된 거도 있지 여자라고 다 수동적인 건 아니다만 수동적인 여자들이 많다보니 병풍들만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