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금나오면서 예고나오면 가슴이랑 부랄이 떨렸는데..
우짜다 이래된거요? 종연이햄
이게 지니어스1 때 시대였다면 빨렸겠지만
이걸 지금 굳이? 라는 의문이…
출연자들 캐릭터 겹치는 것도 많고
유투버 방송인 사이에 의사 명문대생
너무 식상하지 않소?
승부욕 쩌는 운동선수, 인생막장까지 갔다와본 사람들
개그맨, 정치인 등등 더 다양한 직업군에 더 다양한 연령대가
좋았을 거 같은데.. 김구라, 차심플, 유정연, 이상민, 이런사람들이 화제성은 준단말야..
이상민처럼 누가 판을 짜주면서 재미를 주는 것도 아니고
오현민 장동민 처럼 능력 개쩔어서 팬이든 안티든 몰고 다니는 것도 아니고
이천수처럼 개썅 마이웨이 캐릭터도 없으니
그 대항마도 없고
데스매치가 식상했다면
다르게 해볼 수도 있었을텐데
상금매치라..
그냥 전체적으로 어중간한 거 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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