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연 편집 맛에 일단 재밌게 보긴했음
근데 짓 123이랑 비교하면
123게임, 먹이사슬, 과일경매 였는데
바이러스게임은 저들에 비해 룰이 많이 난잡한 느낌. 그 와중에 플레이어들이 전략적으로 행동할 여지가 좀 적은 게임이지 않았나.
생각해보면 1라도 2라도 플레이어들이 능동적으로 플레이할 요소가 굉장히 적었네. 중간에 전략을 수정하든 변수를 창출할 여지가 너무 적었던거 같음.
특히 2라같은 경우 그자리에서 한큐에 진행한 것도 이상하게 생각함. 이거 라운드로 나눠서 중간중간 참가자들 협상하거나, 전략수정할 시간 줬어야 하지않나
참가자들 그렇게 브레인으로 안뽑은 상태여서 노린건가 싶긴함. 게임들이 겉보기엔 번지르르하지만, 룰을 까보면 1라도 2라도 초중반에 수를 던져놓으면, 이후에는 미칠수 있는 영향력이 굉장히 제한됨.
그러니까 1라에서 바이러스에 죽길 기다리기, 2라에서 주사위 기도하기 같은 장면이 나오는거고.
참가자들 게임 이해도도 아쉬웠다. 짓123에서는 각자 전략을 짜고 전략에 따라 행동하는 플레이어들이 확실하게 보였었는데, 이번에는 전략을 짜고 플레이한부분이 많이 적은느낌
1라는 동재가 잘했고 테러리스트도 생각해보면 정석적으로 잘했음. 1라에 바로 퍼트리고, 광신도가 아군이니 기자 바로짜르고, 가장 먼 연구원 잘라서 치료제 개발 차단하고.
연구원이랑 경찰은 다 트롤했다고 생각함
2라는 전체적으로 게임의 핵심을 파악하지 못했고, 막던졌는데 얻어걸린 느낌. 동재 시원 같은명제 제출하고있고, 소수연합이나 다수연합이나 티켓 제조기 통과시켜 버리고, 2라가 진짜 전체적으로 다못해버렸음. 동주나 승관, 문남 능력도 노린게 아니고 얻어걸린 걸로 보임. 정종연 편집 특성상 노린거면 인터뷰로 부각시켰을거임.
출연진도 아쉽고 게임도 아쉽다.
근데 정종연식 편집 보는맛에 맛있게 봤음
이후 화에서 포텐터지길 바래봄
근데 짓 123이랑 비교하면
123게임, 먹이사슬, 과일경매 였는데
바이러스게임은 저들에 비해 룰이 많이 난잡한 느낌. 그 와중에 플레이어들이 전략적으로 행동할 여지가 좀 적은 게임이지 않았나.
생각해보면 1라도 2라도 플레이어들이 능동적으로 플레이할 요소가 굉장히 적었네. 중간에 전략을 수정하든 변수를 창출할 여지가 너무 적었던거 같음.
특히 2라같은 경우 그자리에서 한큐에 진행한 것도 이상하게 생각함. 이거 라운드로 나눠서 중간중간 참가자들 협상하거나, 전략수정할 시간 줬어야 하지않나
참가자들 그렇게 브레인으로 안뽑은 상태여서 노린건가 싶긴함. 게임들이 겉보기엔 번지르르하지만, 룰을 까보면 1라도 2라도 초중반에 수를 던져놓으면, 이후에는 미칠수 있는 영향력이 굉장히 제한됨.
그러니까 1라에서 바이러스에 죽길 기다리기, 2라에서 주사위 기도하기 같은 장면이 나오는거고.
참가자들 게임 이해도도 아쉬웠다. 짓123에서는 각자 전략을 짜고 전략에 따라 행동하는 플레이어들이 확실하게 보였었는데, 이번에는 전략을 짜고 플레이한부분이 많이 적은느낌
1라는 동재가 잘했고 테러리스트도 생각해보면 정석적으로 잘했음. 1라에 바로 퍼트리고, 광신도가 아군이니 기자 바로짜르고, 가장 먼 연구원 잘라서 치료제 개발 차단하고.
연구원이랑 경찰은 다 트롤했다고 생각함
2라는 전체적으로 게임의 핵심을 파악하지 못했고, 막던졌는데 얻어걸린 느낌. 동재 시원 같은명제 제출하고있고, 소수연합이나 다수연합이나 티켓 제조기 통과시켜 버리고, 2라가 진짜 전체적으로 다못해버렸음. 동주나 승관, 문남 능력도 노린게 아니고 얻어걸린 걸로 보임. 정종연 편집 특성상 노린거면 인터뷰로 부각시켰을거임.
출연진도 아쉽고 게임도 아쉽다.
근데 정종연식 편집 보는맛에 맛있게 봤음
이후 화에서 포텐터지길 바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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