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종이 시험지로 20분간 같이 복기하다 시험봐서 9개 맞춤
이래도 기억력 ㅅㅌㅊ인데
아무리 다같이 서로서로 의견공유하면서 했어도 정보량 존나 많아서 몇개는 까먹을 수도 있는데
5천만원 짜리 무게감 달고 패스 안하고 열 개 다 맞추는건
존나 슈퍼플레이임
그냥 종이 시험지로 20분간 같이 복기하다 시험봐서 9개 맞춤
이래도 기억력 ㅅㅌㅊ인데
아무리 다같이 서로서로 의견공유하면서 했어도 정보량 존나 많아서 몇개는 까먹을 수도 있는데
5천만원 짜리 무게감 달고 패스 안하고 열 개 다 맞추는건
존나 슈퍼플레이임
근데 집단지성이 컸지. 동주는 외우는 롤이었고 가령 회장이름외우는게 뉴스에는 땡땡회장이고 병실에도있고 그 병실찾아서 후원자에 회장이름까지있었다라는 단서를 따라서 찾은사람이 다른 한사람있었고 날짜도 수술이 토요일인데 새벽이라 1시인데 수술실에는 28시간이라 이틀이라 3월1일이다 이런식 단서유추하는 사람롤이 여러명이었음. 만약에 혼자서하려하면 곽처럼 멤버이름만 달달외우다 끝날듯
집단 지성도 큰데, 그게 서동주 혼자 잘했다는게 아니라 저 긴장과 압박 속에서는 딱 하나라도 실수할만하고 허약 이런거는 곽한테 암기 맡기고 자기는 안 외울수도 있고 그런데 10개를 다 맞춘게 크다고 ㅇㅇ 아이큐 200이다 그런게 아니라 대단한건 맞다는거임
ㅇㅇ 대단하긴함 그리고 예시문제가 ㅈㄴ 컸음. 그거 하나에 애들 다 감잡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