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개인규칙으로 피튀기는 전략 싸움 유도한게 아니라 신분교환, 왕게임, 중간달리기 마냥 왕따플레이 의도한 것 같음
솔직히 조금만 곰곰히 생각해봐도 단체규칙이랑 감옥 생각했을때 '티켓'이 제일 중요하고 서동주 개인규칙으로 통일한 아홉명이 세 명 빼고 다수연합 맺으면 팀내 배신자가 없는 한 생존은 거의 확정이라는 걸 알 수 있잖아
(실제로 곽튜브가 비슷하게 했고, 오현민이었다면 내가 말한 그대로 악랄하게 왕따 플랜 진행시켰을듯)
여기서 누가 먼저 들어갈지 내부분열 일어나거나 이상민 같이 소수연합이랑 팀맺고 뒤통수 거하게 치는 그림 바랬던 것 같음
(가넷보다 피스의 가치가 훨씬 올라갔기 때문에 그럴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을 것 같애)
근데 제작 의도랑은 전혀 다르게
소수연합에서 하석진 빼고는 이 사실을 전혀 파악하지 못한데다가 다수연합도 작전이 허접해서 운빨좆망겜 루트를 탄게 아닌가하는 생각임
결론은 플레이어들을 너무 과대평가한듯
과대평가는 1매도 동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