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트장 짓는것만 혈안이 된 느낌임출연자들도 문제가 있음피겜, 호텔 등등 출연자들보면이미 짓, 솟은 무한대로 돌려보고 온 느낌이었는데(그래서 기시감이 들기도 했음)이건 뭐전체적으로 지니어스1 로 돌아간 거처럼출연자들이 허둥지둥 게임에 적응해가는 게 보였음서바 늘 보던 사람들은 답답할 수도 있는데처음 보는 사람들한텐 쉽고 신선하게 다가갈 수도 있겠다고도 싶고
간간히 좋다는 사람나오던데 서바를 많이 안본층에서 그런 반응인듯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