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는 11명중 2명있는 테러리스트 찾는거고
연구원들은 서로 알기때문에 나머지 10명중 1명 있는 항체보유자를 찾아야함
연구원은 한 라운드에 2명씩 항체검사를 할 수 있기 때문에
확률 계산해보면 연구원들이 항체보유자 찾을 확률이 기자가 테러리스트 1명이라도 찾을 확률보다 높다.
본겜은 연구원들 정체가 테러리스트들한테 넘어가고 시작해서 게임이 터졌을 뿐임.
게임이 조용히 진행되어서 바이러스로 1명 죽기 전 까지 총맞은 애가 없었다면
연구원은 10명중 6명을 1차스캔할 수 있음.
근데 기자가 테러를 찾는 건 행동 관찰같은 추리 요소라도 있는데 연구원은 자기도 모르는 항체보유자를 무작위로 찍어야 됨 박경림도 이시원 행동이 수상해서 알아봤던 거고
글쎼 행동 관찰 요소로 확률을 얼마나 줄일 수 있을지 모르겠네
ㅇㅇ 그래서 확률 계산을 하더라도 실제 상황에 그걸 적용하는 건 불가능하다 본다 실제로 추리가 많은 영향을 미치니까 유불리 판단에서 아예 배제할 수는 없음
불가능이라 단정짓지는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