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러스게임은 죽어나가는 속도가 너무 빨라서 연구원이 제 역할 하기 힘들고 pcr검사도 마찬가지
규칙레이스는 모든이랑 10칸 20칸이 그냥 아무의미 없는 함정이고
상금게임 칠교는 최다인원이 참가하는 게임인데 머릿수 이득을 못 보는 게임이고 기억의 조각은 많이 맞춰도 개인이 얻는게 없음
거기다 메매 하위권 페널티는 상위권 보상 대비 엄청 크고
미묘하게 불합리한 요소가 많은데 의도된건가 싶기도 하네
규칙레이스는 모든이랑 10칸 20칸이 그냥 아무의미 없는 함정이고
상금게임 칠교는 최다인원이 참가하는 게임인데 머릿수 이득을 못 보는 게임이고 기억의 조각은 많이 맞춰도 개인이 얻는게 없음
거기다 메매 하위권 페널티는 상위권 보상 대비 엄청 크고
미묘하게 불합리한 요소가 많은데 의도된건가 싶기도 하네
게임이 조잡함
그건 방송에서 연구원 정체가 테러리스트들한테 바로 발각돼서 그렇게 보일뿐임.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devilsplan&no=6057&page=1
내가 썼던 글인데 이건 어떻게 생각함?
항체보유자는 수사관이나 테러한테 언제든 죽을수있잖아 실험전에
그리고 한라운드당 1명밖에 검사못함
물론 본 게임이 더욱 빠르게 진행된건 맞는데 연구원은 특직 중에서도 들키기 쉬워서 여전히 힘듦. 거기다 테러한테 미션할 확률이 더 높으니 테러가 눈치 빠르면...
라운드당 1명씩이야 연구원은 2명이고
맞긴 한데 연구원끼리는 스캔정보 공유할테니까 살해당한 연구원들이 손 잡았던 사람들한테 의심 1스텍 쌓이긴하겠네
연구원 스캔 성공 확률이 기자가 크리띄울 확률보다 더 높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