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스 + 소사이어티게임 둘다 합친느낌남


지니어스는 무조건 나보다 잘난놈이 떨어지면 무조건 좋은 방식이고


근데 소사이어티게임은 능력있는사람은 필요가 있어서 중반까지는 끌고 가야됨


긴장감은 좀 덜하다지만 상금매치가 결국에는 자기 능력을 보여줄 수 있는 장치가 되고 이건 니들이 좋아하는


캐리력있는사람이 심리적으로 떨어지지않게하는 장치도 됨



그래서 이런류 서바이벌의 긴장감을 안좋아하는사람도 협력쪽에서 카타르시스를 느낄수도 있고 일단 내가응원하던사람이 억까당해서 떨어지고 끝나면 기분 개잡치는데 그런경우가 많이는 안나오지 않을까 생각이됨


그리고 피스제도로 하다보니까 결국 초반에달린다 = 견제대상이된다 이건데 피스를 달려놓으면 한방에 안떨어지기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