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반인 참가자라 아직 좀 얼어있었다(같은 일반인 참가자 동재가 나대긴 했지만 얘는 원래 좀 관종 스타일 같고 서유민은 내향적인 타입이라?)

2. 일단 혼자만 알고 뭔가 본인이 결정적인 타이밍에 영웅 플레이 해보려 했는데 실패

3. 걍 아무 생각이 없었음(게임에 100% 집중을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