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반인 참가자라 아직 좀 얼어있었다(같은 일반인 참가자 동재가 나대긴 했지만 얘는 원래 좀 관종 스타일 같고 서유민은 내향적인 타입이라?)2. 일단 혼자만 알고 뭔가 본인이 결정적인 타이밍에 영웅 플레이 해보려 했는데 실패3. 걍 아무 생각이 없었음(게임에 100% 집중을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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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해결력이나 판단력이 쥰나 부족한 느낌 그걸 눈앞에서 보고도 깔까, 나만 알고 기욤이랑 협상이든 뭘해볼까 결정을 못내린 듯 노력으로 증명해왔디고 질질 짜던 애도 이런 느낌이고 ㅎㅎ 둘이 캐릭이 똑같애
1 보긴 봤는데 제대로 말을 안했잖아 나중에 감옥에서 반성도 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