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메인매치

2. 단체게임

이렇게 두종류로 게임하는 듯


상식적으로 메인매치를 하는데 다 같이 방에 들어가있다가 우루루 뛰쳐나오면서 좋아할 일이 없음

그래서 내 생각에는 단체게임이랑 메매가 섞여있을 것 같음

영문으로 찾아보면 상세정보에 6 nights and 7 days라고 나오는데 이게 아마 7번의 메인매치와 6번의 단체게임(Vice Versa, 근데 높은 확률로 메매 7)이 아닐까 싶음

당연히 마지막 메인매치는 결승전이겠고

하나 걸리는 점은 상금이 최대 5억이라고 적혀있는데 지금까지 상금에 리밋은 없었던 걸 보면 단체게임에서 상금을 결정하는 듯?

또 하나는 첫날 탈락자가 없었다(혹은 부활했다)는 점을 짚고 싶음

이건 크게 두 갈래로 나눠볼 수 있는데

1. 데스매치가 없다.
메인 매치 특성에 맞춰서 n명의 탈락자가 발생한다.

2. 데스매치가 있는데 패자부활전도 있다.
ex) 피의 게임 감옥 같은 룰을 사용해서 데스매치 2연승 시 부활이 가능하다.

둘 중 하나라고 보여짐.

난 개인적으로 1이라고 생각하는게 7번째 메인매치가 결승전이니 6일 동안 총 9명에서 10명을 떨어뜨려야 함.

첫날 탈락자가 없다라고 가정하면 메인매치에서 1명, 단체게임에서 1명씩 떨어지면 딱 맞아떨어짐.

메인매치는 순전히 개개인의 실력 위주로 흘러가고, 단체게임에서는 투표로 방출하는, 지니어스와 소사이어티 게임의 합작이 나올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