짓3 중간달리기 때는 하연주 못하겠다고 울고 오현민도 그냥 아 그게 저희가 한 얘기가 있어서요; 제 선택이 어쩔 수 없어요 죄송함다; 해도 되는데 적 만들기 싫고 당황스러우니까 형 죽이려는거 아니라 수진이누나 살리려는 건데요; 하고 맛용석 끼여들어서 뭐가! 하고 그러는데 2회 하하호호 하는거 같아도 규칙 계속 바꾸고 기욤 동재 존나 죽여버림 연합이 워낙 갈려서 죄책감도 살려달란거도 없고 당연하게 죽임
아마 강자라는 연합이라는 인식이 있어서 더 쉽게 그랬던듯
강자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