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화가 1화 같은 느낌임
옛날 지니어스는 한회한회마다 탈락자까지 나오는 기승전결이 다 있어서 보고나면 시원했는데
여기는 그냥 4화까지 봐도 똥 덜 싼 느낌이 드네
진짜 지니었으면 지금까지 4명 떨어지고 8명남았을텐데 첫회는 테스트게임이라고 치고하면 9명 남았겠고 별차이는 없었겠지만 좀 스피디해서 흥미진진했겠지
지금은 그냥 4회가 가도 지루하고

겨우 한명 떨어져서 그런지 긴장감 하나도 없음

뭐임
우는장면에서 절실함이 조금은 느껴졌지만 그래도 지니어스때만큼 내가 살려면 죽여야한다 이런 느낌은 아니라...지니어스땐 데스매치마다 이런 진심이 느껴져서 좋았는데 정말 아쉬운 부분임

이게 아마도 한꺼번에 공개되는 넷플릭스 특성으로 밋밋하게 만든거 같음

차라리 1주에 2편씩 공개하되 좀 쫄깃하게 탈락자 적어도 한주에 한명씩은 떨어지게 했어야했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