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는 “한국에 온 뒤 다양한 예능에 출연했는데 솔직한 모습은 보여드리지 못했다. 고민이 많았는데 기회가 왔다. 내 진짜 모습이 ‘데빌’일지언정 마주하고 싶었다. 내가 모르던 나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다”며 “열성과 진실을 다해서 게임에 임했다. 거짓된 장면이 없다. 진실되게 이기고 싶어서 게임에 임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