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부
메매 1 <바이러스 게임>
[BEST]
김동재
[Good]
기욤, 이시원, 박경림
[Bad]
승관, 서유민
[WORST]
하석진
상매 1 <협동 퍼즐>
[BEST]
기욤
[Good]
서동주, 하석진
[Bad]
궤도
[WORST]
이혜성
메매 2 <규칙 레이스>
[BEST]
곽준빈
[Good]
궤도, 서동주
[Bad]
조연우 (운이 Bad)
[WORST]
김동재, 이시원, 기욤
상매 2 <기억의 조각>
[BEST]
서동주
[Good]
김동재
[Bad]
이시원
[WORST]
정종연 (내가 원한건 솟 게임 감성보다 짓 게임 감성인데..)
메매 1 <바이러스 게임>
[BEST]
김동재
[Good]
기욤, 이시원, 박경림
[Bad]
승관, 서유민
[WORST]
하석진
상매 1 <협동 퍼즐>
[BEST]
기욤
[Good]
서동주, 하석진
[Bad]
궤도
[WORST]
이혜성
메매 2 <규칙 레이스>
[BEST]
곽준빈
[Good]
궤도, 서동주
[Bad]
조연우 (운이 Bad)
[WORST]
김동재, 이시원, 기욤
상매 2 <기억의 조각>
[BEST]
서동주
[Good]
김동재
[Bad]
이시원
[WORST]
정종연 (내가 원한건 솟 게임 감성보다 짓 게임 감성인데..)
일단 중후반부까지 보고 판단을..
기억이 조각 게임은 재밌던데 - dc App
서동주 올클 플레이는 볼만했는데 협동 퍼즐이나 기억의 조각이나 상매들은 솟겜 감성이라 갠적으론 아쉽긴한 짓 데매처럼 추상전략이나 심리전이나 베팅게임도 보고싶은데 나왔으면 좋겠노
?? 박경림이 베스트 하석진이 워스트?
박경림: 베스트라고 한 적 없고 좋게 플레이했다고 평가했음. 평가가 갈리긴 한데, 퍼블이지만 테러 잡고 알린 상태라 1인분은 하고 죽은것. 결과론적으론 좋게 플레이했다고봄. 하석진: 특수직인데, 1라에서 혼자만 정보 못 듣고 관망하다가 타이밍 놓침. 이후에는 동재한테 설득당해서 결과적으로 시민 팀 패배에 큰 기여를 함. 그래서 워스트
솔직히 서유민이 나노입자보다 더 소극적인 플레이를 해서 워스트로 평가하려다가 하석진이 똥볼을 2번이나 굴려버린 바람에..
박경림이 하석진한테 말해줬어야지. 너는 다른사람들이 귓속말로 얘기하고 있으면 쓱 가서 엿들음? ㅋ 아니면 죽을거였으면 하석진 수사관 밝힌것처럼 전체오픈을하던가 그리고 이시원도 잘했다고는 볼 수 없음. 팔짱 낀것으로 본인 의심만 삼 이거 없이 촉으로 테러 잡았다면 박경림은 잘한거 맞음.
박경림은 귓속말 속닥속닥이 아니라 이시원 없는 곳이면 방방곡곡 돌아다니면서 계속 퍼트리고 다녔잖음 "나 기자고, 이시원이 테러다" 그럼에도 하석진이 못 들은 상황이 의아한거라고 생각함 물론 모아서 다같이 얘기했으면 더 좋았겠지만 기자 정체 안 들키려고 애쓴 느낌이랄까? 박경림은 최선을 다했고, 하석진은 김동재와 얘기(설득당)하다가 저래된거 아닐까 추측함
박경림이 수사관 애타게 찾을때 가만히 있다가 정보도 못듣고 테러 죽일 타이밍도 놓치고 정작 믿어야 할 사람을 못 믿고 믿지 말아야할 사람을 믿었으니 플레이가 많이 아쉬웠던건 사실임
기억의조각은 동주 시원이밖에 안해서 베스트 나뉘는게 의미가 없네…
ㄹㅇ 의미 없긴해 ㅋㅋㅋ
조각 굳 동재는 뭐임?
3월 1일 짚어준 유일한 플레이어
바이러스 하석진 워스트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