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분야에서 모인 12명의 참가자.

최종 상금 최대 5억 원을 향한 치열한 생존 경쟁.

6박 7일의 합숙 서바이벌에서 살아남을 최후의 1인은?

《데블스 플랜》, 9월 26일 오직 넷플릭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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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튜브

"다양한 나라에서 개척하면서 살았기 때문에, 이런 서바이벌 게임엔 자신감이 있어요."

"항상 승부욕이 있었어요. 당하면 두 배로 갚는 편입니다."


궤도

"게임은 완전 과학이죠. 하루 종일 과학 이야기를 할 수 있겠다."

"저는 약간 승부욕보다 약간 인류애 쪽이라서."


김동재 (일반인)

"저는 종잡을 수 없는 사람인 것 같아요. 사이코예요."

"남들한테 지면 잠이 안 와서."


박경림

"예능인의 모든 것을 총망라해서 보여드리겠습니다."

"제가 그분들을 탈락시켜야죠."


서동주

"이성적이고 논리적이고 그런 능력을 발휘할 수 있지 않을까."

"승부욕이 굉장히 세다 보니까."


서유민 (일반인)

"싸워서 지면 되게 분해하고,

제가 하고 싶은 것은 하게 되는 게 제 성격인 것 같아요."


승관

"좀 눈치는 빠른 것 같아요.

이 바닥에서 괜히 살아남은 게 아니다."


기욤

"스타크래프트 할 때 우승하려면

천만 명 중의 한 명이 돼야 하잖아요?

12명이니까 1등 할 것 같아요."

"욕까지는 안 하지만 얼굴 빨개지고 그럴 수도 있어요."


이혜성

"그 누구한테도 지는 걸 싫어해서, 당한 만큼은 돌려줘야 하지 않을까."


조연우

"10수 앞, 20수 앞 이렇게 읽어야 하잖아요. 좀 해볼 만하지 않을까."


이시원

"결국에 살아남는 건, 착한 사람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 안에서 은근히 인간관계에 스트레스도 많을 것 같아요."


하석진

"혹시라도 자기 두뇌에 대한 과신을 하고 계신 분들한테는

저 떨어뜨리지 말아 달라는 얘기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