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에 남던데
너무 우등생의 뭔가가 드러나는 얘기라서 ㅇㅇ
서바이벌 나와서 저런 말 하는게 특이했음
이러던 애가 역시 우등생의 한계를 느끼고 질질 짜면서 떨어져도 재밌고
흑화해도 재밌을듯
처음엔 멍청한 척 조용하 묻어가겠다더니 못참고 얘기하는게 신기했음. 피겜2라면 비하인드에 나올거 같은 얘긴데 ㅎㅎ
리얼해서 좋던데 이 장면
원래 이혜성한테 좀 편견같은거있었는데 그거 보고 오히려 되게 솔직한 사람이구나 느꼈음 그걸 스스로 말하는게 쉽지 않을거같은데
처음엔 멍청한 척 조용하 묻어가겠다더니 못참고 얘기하는게 신기했음. 피겜2라면 비하인드에 나올거 같은 얘긴데 ㅎㅎ
리얼해서 좋던데 이 장면
원래 이혜성한테 좀 편견같은거있었는데 그거 보고 오히려 되게 솔직한 사람이구나 느꼈음 그걸 스스로 말하는게 쉽지 않을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