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 공격도 나오긴 나오는데
그거 좀 장동민같이 특이하고 자신감있거나
김경훈도 데매 연습해서 뽕찬거였고
짓에서 생존본능 발휘하고 안 죽으려고 눈에 불 켜는게 더 심함
합숙도 아니고, 케이터링 잘 쳐먹이고, 밝은 공간에서 게임하는데
이 때가 더 사람들이 생존본능에 불타는 사람들 많음
합숙하면 오히려
어느 순간
개씨발 좆같아서 그냥 탈락해야겠다 ㅋㅋㅋㅋ 하거나
팀 있으면 팀 지키겠다느니 그러더라고
너무 개고생이라 그런가
그리고 짓은 어차피 탈락일거 우리팀이라도 살리고 간다 그런게 아니고
결국엔 개인전이기도 해서 저기서 오히려 더 생존을 위해 미친플레이가 더 나옴
살거 예상하고 스케줄 비워놨는데 살아야지 ㅋㅋ 죽으면 오히려 난감함 ㅋㅋ
유수진?? 김정훈? 신아영??
전부 그런다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