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편집점으로는 이시원이 변할거 같거나
우등생 이혜성이 몰입하고 그런건데
여기는 1,2 게임부터 즙짜고 있어서 저 설명에 부합하는지 모르겠음
사실 그렇게 승부욕 없고 몰입안한거 같은데 변한다
이거 보면
궤도 같기도 하고
열심히 하고 있긴한데 누구 살려주자는 둥 하고 있는데
갑자기 돌변할수도 있어서
더 조용한 참가자들은 탈탈감이나 의사 등등도 있지만
여긴 또 너무 조용해서 안 변할거같고
뭔가 편집점으로는 이시원이 변할거 같거나
우등생 이혜성이 몰입하고 그런건데
여기는 1,2 게임부터 즙짜고 있어서 저 설명에 부합하는지 모르겠음
사실 그렇게 승부욕 없고 몰입안한거 같은데 변한다
이거 보면
궤도 같기도 하고
열심히 하고 있긴한데 누구 살려주자는 둥 하고 있는데
갑자기 돌변할수도 있어서
더 조용한 참가자들은 탈탈감이나 의사 등등도 있지만
여긴 또 너무 조용해서 안 변할거같고
하석진 얘기같음
하석진이 남아있었네 ㅅㅂ 지금 존나 조용해서 감이 안왔놐ㅋㅋㅋㅋ 여기 변하면 재밌겠다
근데 살짝 설정하고 왔을 수도 있을 것 같음
탈탈감이나 의사가 뭐라도 해줬으면 좋겠다 존재감이 너무 없어
이 인터뷰 보면 궤도일거 같은데 궤도 曰 '내가 악마의 계획에 참여해서 깨볼까 했는데 정종연PD님이 천재시더라. 내가 똑똑하지 않다는 걸 깨닫는 반성의 시간이었다'
궤도 그 얘기랑 정종연이 말한 얘기는 맥락이 아예 다른듯
내 생각엔 궤도가 깨보겠다고 한게 방송 처음에 주장하던 모두 살아남기였다면 그걸 못 했고 뭔가 바뀌었다는 얘기일 수 있다고 생각해서
일단 1화부터 손꼽히게 몰입하고 있는데? 캐릭터 바뀐것만 대상이 아님
과학을 알리기 위해 왔다고 앵무새처럼 얘기하고 다닌게 제작진 입장에선 몰입하지 않는걸로 보이지 않았을까?
이시원은 절대 아니지 누구보다 과몰입 해주고 있는데 ㅋㅋ
하석진 맞는듯 ㅇㅇ 컬투쇼 보면 곽튜브가 하석진 보고 반전 있다고 함
난 개인적으로 궤도는 이미 충분히 몰입하고있다고 생각함 그 방향이 일반적이진 않아서 그렇지 하석진도 충분히 승부욕 보이고 있고 그래서 진짜 의외의 인물이 승부욕을 보여주면 좋겠음
하석진은 충분히 승부욕 보이는 정도는 아니지 관망하며 조금씩 치고 빠지는 정도고. 윗글 쓴 사람이 까먹을 정도로 평균 이하지. 특히 난 하석진이 과몰입한 출연자들에게 이번 게임/오늘 일은 이걸로 잊어버려 라고 하는 으른스러운 쿨내 대사가 두번인가 나왔어서- 이거 왠지 변화의 복선인가 생각힘
하석진 얘는 사람이 너무 무던해보여서 안변할 거 같고 바둑기사가 좀 보이는데
하석진 탈탈감 의사 셋 중 하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