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게임은
퍼즐 10개 중 2개를 완성하면 그 사람에게 피스 1개를 주었는데
중요한 것은 상금게임 미션에 실패를 했는데도 주어졌음.
결국 미션 성공여부는 전체의 책임이지만
도전하는 과정에서 성공을 위해 활약한 지분에 따라
개인에게 성과격으로 피스를 지급하고 있는 것.
(물론 궤도가 말한 것처럼 이론상으로는 한사람에게 몰아주기가 가능하고 아마 나중에는 이러한 게임이 나올 가능성은 있음.)
이러한 까닭에 어부지리격으로 곽이 피스를 받자
이를 서동주에게 넘겨주면서 신뢰를 받아내고
연합으로 맺어지는 계기가 되기도 했음.
이번 상금게임도 미션 성공 여부를 떠나서
예를 들어 10개 질문지 중 몇 개 이상을 맞추면
혹은
가장 많이 정답을 맞춘 참가자에게
개인적으로 피스 보상을 주었어야 했다고 생각이 듬.
그래야 피스를 포기하고 질문에 패스할 것인지
아니면 틀릴 것을 각오하더라도 피스를 위해 정답을 맞추려고 하는지
고민하는 모습이 나올 것이고
아무래도 참가자들이 정답 기회가 많아지는 앞순번을 차지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어필하고 다투는 장면들이나
이를 중재하려는 사람들의 모습 등등
여러모로 연출할 건덕지가 많아보였는데
이번에는 개인에게 주어지는 피스 보상은 전혀 없고
되려 피스를 잃게 되는 패널티만 있다보니
서동주가 100% 하드캐리하면서 본인 능력을 입증했지만
정작 게임에서 유리하게 활용될 피스 같은 보상이 없어서
실질적인 이득을 가져가는 모양새는 아닌지라
대단한 장면인데도 다소 김이 새지않았나 싶기도 함.
퍼즐 10개 중 2개를 완성하면 그 사람에게 피스 1개를 주었는데
중요한 것은 상금게임 미션에 실패를 했는데도 주어졌음.
결국 미션 성공여부는 전체의 책임이지만
도전하는 과정에서 성공을 위해 활약한 지분에 따라
개인에게 성과격으로 피스를 지급하고 있는 것.
(물론 궤도가 말한 것처럼 이론상으로는 한사람에게 몰아주기가 가능하고 아마 나중에는 이러한 게임이 나올 가능성은 있음.)
이러한 까닭에 어부지리격으로 곽이 피스를 받자
이를 서동주에게 넘겨주면서 신뢰를 받아내고
연합으로 맺어지는 계기가 되기도 했음.
이번 상금게임도 미션 성공 여부를 떠나서
예를 들어 10개 질문지 중 몇 개 이상을 맞추면
혹은
가장 많이 정답을 맞춘 참가자에게
개인적으로 피스 보상을 주었어야 했다고 생각이 듬.
그래야 피스를 포기하고 질문에 패스할 것인지
아니면 틀릴 것을 각오하더라도 피스를 위해 정답을 맞추려고 하는지
고민하는 모습이 나올 것이고
아무래도 참가자들이 정답 기회가 많아지는 앞순번을 차지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어필하고 다투는 장면들이나
이를 중재하려는 사람들의 모습 등등
여러모로 연출할 건덕지가 많아보였는데
이번에는 개인에게 주어지는 피스 보상은 전혀 없고
되려 피스를 잃게 되는 패널티만 있다보니
서동주가 100% 하드캐리하면서 본인 능력을 입증했지만
정작 게임에서 유리하게 활용될 피스 같은 보상이 없어서
실질적인 이득을 가져가는 모양새는 아닌지라
대단한 장면인데도 다소 김이 새지않았나 싶기도 함.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