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연 PD는
“하석진은
‘뇌섹남’하면 빠질 수 없는 연예계 대표 브레인으로,
게임에서만큼은 ‘뇌섹남’을 뛰어 넘어
냉철한 판단력으로 게임을 관망하고
때로는 결정적 한 방을 보여준다.

조연우는
고등학생 때 여자 입단 대회 1위로 프로 입단에 성공,
엘리트 바둑 기사다운
예리한 게임 실력이 기대되는 플레이어다.

이혜성은
학창시절부터 노력파로 알려져 있는
‘성실’과 ‘끈기’의 아이콘으로
그가 어떻게 생존해나갈지 주목해 볼만하다.

이시원은
특유의 창의적이고 과감한 플레이를 통해
지금까지 보지 못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승관은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다수의 프로그램에서 활약한만큼
기대에 부응하는 플레이어로
그 존재감을 여과없이 드러낼 전망이다.

서유민은
한국어, 영어, 스페인어까지
3개 국어를 능통하게 구사하는 엘리트로
미국에서 올 정도의 남다른 열정을 가진만큼
타 플레이어들과는 또 다른 반전 매력을 보여줄 것이다.

서동주는
화려한 학력과 이력, 그리고 어릴 때부터 쌓아온
다양한 경험들로 남다른 내공이 기대되는 플레이어다.

박경림은
오랜 방송계 생활을 경험한만큼
플레이어로서 가장 노련하게 게임을 진행할 것이다.

김동재는
일반인 공개 모집 필기 전형에서 만점을 받은 인물로
일반인인만큼 베일에 싸여 있어
예측 불가의 톡톡 튀는 매력을 선보일 것이다.

기욤은
프로게이머 시절 한국 스타크래프트
명예의 전당에 유일하게 오른 외국인으로
변칙 공격에 능하고 위기 상황에 침착성을 발휘해
역전승이 많았던 그의 서바이벌 플레이를 기대해도 좋다.

궤도는
과학자다운 사고와 분석으로
어떤 게임에서든 높은 이해도를 보여주며
‘게임도 과학’임을 증명할 것이다.

곽준빈은
뛰어난 외국어 구사 능력, 화술과 친화력을 갖춘 플레이어로
어디서든 살아남는 뛰어난 생존력을 뽐낼 예정이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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